레퍼런스 살아 있는 주소
만든 것은 지금 열립니다
포트폴리오 이미지가 아니라 살아 있는 주소입니다. 눌러서 직접 확인해 보십시오 — 화면 폭을 줄여 보셔도 되고, 휴대폰으로 열어 보셔도 됩니다.
지금은 한 곳입니다 — 전남 함평의 유일식품. 무엇을 만들었는지 먼저 보시고, 그 뒤에 무엇이 달라졌는지 이어서 보십시오.
사례 01 식품 제조 · 전남
유일식품
홈페이지 · 홍보영상 · 명함 · 회사소개서 · 제품 소개자료까지 한 벌로 맡았습니다.

홈페이지
- 수치마다 어느 성적서에서 나왔는지 밝혔습니다. 고객이 자기 보고서에 그대로 옮겨 적을 수 있습니다
- 우리 서비스 목록이 아니라 고객이 확인하고 싶어 하는 순서로 놓았습니다
- 화면 폭 여덟 가지로 재서 넘겼습니다. 글자가 잘리거나 손가락이 빗나가는 자리를 남기지 않습니다
같이 만든 것
고객을 찾아갈 때 손에 들고 가는 것들
홈페이지를 만들며 정리한 자료로 이어서 만듭니다. 따로 짓지 않으니 세 곳의 내용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명함
- 뒷면 QR 을 실제 도메인에서 뽑았습니다. 임시 주소로 찍어 두고 나중에 다시 인쇄하는 일이 없습니다
- 뒷면에 사업 분야 셋을 적었습니다. 명함 한 장을 드리고 나와도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남습니다
- 인쇄소가 그대로 거는 규격으로 넘겼습니다


회사소개서 · 제품 소개자료
- 표지에 인증과 특허를 먼저 세웠습니다. 고객이 회사를 볼 때 제일 먼저 확인하는 것이라서입니다
- 제품 자료는 파는 자리마다 따로 만듭니다. 정육식당에 내미는 자료와 회사 전체를 소개하는 자료는 읽는 사람이 다릅니다
- 홈페이지에 쓴 수치와 인증을 그대로 씁니다. 자료를 받은 쪽이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성과
만든 뒤에 무엇이 달라졌는가
만들기 전에는 회사를 확인할 곳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넷이 생겼습니다.
-
검색하면 회사가 나옵니다
네이버에 「유일식품 마늘 발효」 로 검색하면 회사 사이트와 제품 페이지가 첫 화면에 나옵니다. 검색 결과에 붙는 설명 문구도 우리가 쓴 문장 그대로입니다 — 남이 정해 준 소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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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메일이 아니라 회사 주소로 받습니다
전에는 홈페이지에 적힌 문의처가 개인 포털 메일이었습니다. 지금은 회사 도메인 주소로 받고, 명함·홈페이지·검색 결과에 적히는 주소가 하나로 맞물립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그 주소는 남고, 도메인 메일을 요구하는 공공·수출 문의처에서도 막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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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를 달라 할 때 그 자리에서 보냅니다
고객이 「회사 자료 좀 주십시오」 할 때 회사소개서와 제품 소개자료를 그 자리에서 보냅니다. 그때부터 만들어 며칠 뒤에 보내는 것과는, 고객이 받는 인상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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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마다 물어볼 자리가 생겼습니다
제품마다 페이지가 있으니 검색해서 들어온 사람이 그 자리에서 물을 수 있습니다. 주변 소개로 찾아온 분도 확인할 곳이 있습니다.
무엇이 다른가
홈페이지 한 장을 만드는 일로 끝나지 않습니다
회사 밖으로 나가는 것이 홈페이지 하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원고·문서·명함·QR 이 서로 어긋나면 받는 쪽에서 먼저 보입니다.
| 어디서 | 흔히 이렇게 진행됩니다 | 저희는 |
|---|---|---|
| 원고 | 글은 회사에서 주시고, 받은 글을 화면에 앉힙니다 | 문구까지 저희가 씁니다. 읽는 사람이 고객이라 회사 안내문과는 다르게 써야 합니다 |
| 문서 | 홈페이지까지가 범위이고, 소개서는 따로 맡깁니다 | 회사소개서·제품 소개자료까지 같은 자료에서 이어 만듭니다. 세 곳의 내용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
| 명함 | 명함은 인쇄소에 따로 넘깁니다 | 명함까지 한 벌로 만들고, 인쇄소가 그대로 거는 규격으로 넘깁니다 |
| QR | 단축주소나 임시 주소로 찍습니다 | 실제 도메인에서 뽑습니다. 주소가 바뀌어 명함을 다시 인쇄하는 일이 없습니다 |
| 화면 | 템플릿을 사서 글자를 바꿔 넣습니다 | 템플릿 없이 짓고, 화면 폭 여덟 가지에서 무너지지 않는지 잽니다 |
| 넘긴 뒤 | 파일을 넘기면 끝납니다 | 도메인과 회사 메일을 걸고 검색에 등록합니다. 올린 뒤 고칠 것이 생기면 반영합니다 |
※ 「흔히 이렇게 진행됩니다」는 특정 업체를 가리키는 말이 아닙니다. 견적을 받아 보시면 어디까지가 범위인지 먼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드는 방식
순서를 정하는 일이 화면을 그리는 일보다 오래 걸립니다
템플릿을 사서 글자만 바꾸지 않습니다. 회사에 있는 것 — 제품·설비·인증·사람 — 을 먼저 정리하고, 그것을 보여줄 순서를 정한 뒤에 화면을 짓습니다.
문구까지 저희가 씁니다. 「글은 대표님이 주십시오」 하지 않습니다 — 그렇게 하면 회사 안내문이 되는데, 읽는 사람은 고객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여쭤보는 것이 많습니다.
-
기획
무엇을 어떤 순서로 보여줄지 정합니다. 고객이 확인하고 싶어 하는 순서이지, 우리 서비스 목록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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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
홈페이지 문구·회사소개서 문안·제품 설명을 같은 자료에서 씁니다. 세 곳의 내용이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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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브랜드 색에서 화면 전체 색을 파생하고 명도 대비를 잽니다. 화면과 인쇄물이 같은 색 체계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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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홈페이지
템플릿 없이 짓고, 화면 폭 여덟 가지에서 무너지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
제작 — 명함
뒷면 QR 을 실제 도메인에서 뽑고, 인쇄소가 그대로 거는 규격으로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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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문서
회사소개서와 제품 소개자료. 고객의 협력사 등록 서류에 그대로 넣을 수 있는 형태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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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도메인과 회사 메일을 걸고 검색에 등록합니다. 올린 뒤에도 고칠 것이 생기면 반영합니다.
우리 회사도 이렇게 만들 수 있습니까
지금 무엇이 있고 무엇이 없는지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