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홈페이지 · 영상 · 명함 · 소개서 · 카탈로그
고객이 찾아볼 곳을 만들어 드립니다
고객은 소개받은 회사를 검색해 봅니다. 나올 것이 없으면 거기서 대화가 끝납니다. 회사가 찾아갈 때도 명함 한 장만 두고 나오면 마찬가지입니다. 검색하면 나오는 홈페이지와 두고 올 명함·소개서를 한 벌로 만들어 드립니다.

고객이 찾아볼 곳을 만듭니다
홈페이지 · 영상 · 명함 · 문서
왜 필요한가
고객이 찾아보고 확인하는 동안 신뢰가 쌓입니다
지역 제조기업의 거래는 소개와 영업으로 시작됩니다. 검색은 그다음입니다. 소개로 알게 된 회사를 고객이 스스로 확인해 보는 자리입니다.
업력 20~30년 회사는 보여줄 것을 이미 갖고 계십니다. 한자리에 정리돼 있지 않을 뿐입니다.
제품·기술·설비·실적·시험 결과·인증을 고객이 확인하고 싶어 하는 순서로 배치합니다. 말로 설명해서 생기는 믿음이 아니라, 고객이 직접 보고 쌓는 믿음입니다.
무엇을 만드는가
홈페이지·영상·명함·소개서가 고객에게 같은 회사로 보입니다

기업 대표 홈페이지
고객이 회사를 검색했을 때 처음 닿는 화면입니다. 회사·제품·설비·인증·연락처가 한자리에 있고, 여기 모은 것으로 나머지를 만들어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시안홍보영상
말로 길게 설명하기 어려운 공장과 공정을 고객이 1분 안에 봅니다. 전시회와 상담회에서도 그대로 씁니다.
시안회사소개서 · 카탈로그
고객 회사에 두고 오는 인쇄물입니다. 회사소개서는 고객이 협력사 등록을 요구할 때 그대로 쓰고, 카탈로그는 제품별 사양과 사진을 정리해 견적서에 붙여 보냅니다.
인증과 함께
고객이 요구하는 서류는 대개 두 가지가 한 묶음입니다
협력사 등록 서류에는 인증서와 회사소개 자료가 함께 들어갑니다. 따로 준비하면 두 번 일이 되고, 정부 지원사업도 따로 신청하게 됩니다.
정부 지원사업은 컨설팅과 마케팅이 분야가 나뉘어 있습니다. 한 회사가 분야별로 각 1개씩 함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선정은 심사기관이 정하고, 한쪽만 될 수도 있습니다.
한 벌을 실제로 만든 회사가 있습니다
전남의 한 식품 제조기업에 홈페이지·명함·소개자료를 만들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그 페이지에 적어 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