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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동향 2026년 8월 1주 · 8/3~8/9

공공기관이 «처음»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주 여덟 건 가운데 절반이 공공기관이었고, 그중 둘은 보도에 「최초 인증」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안전보건이 공공에서 신규 진입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규격별 이번 주 소식

  • ISO 9001 품질경영

    단독 → 업종 표준과 «세트»

    9001 만 받는 곳이 없습니다

    이번 주 9001 취득은 두 건인데 둘 다 다른 표준과 함께였습니다. 한 곳은 의료기기 품질(13485)과, 다른 곳은 환경(14001)과 동시에 받았습니다.

    품질경영은 이제 그것만으로는 차별점이 되지 않는 단계로 보입니다. 업종이 요구하는 표준을 함께 갖추는 쪽으로 갑니다.

    ISO 9001·13485 동시 획득(새 창 열림)

  • ISO 14001 환경경영

    단독 없음 → 언제나 «동반»

    환경만 따로 받은 사례가 없습니다

    이번 주 14001 두 건은 각각 45001, 9001과 묶여 있었습니다. 환경 단독 취득 보도는 없습니다.

    심사와 문서 체계를 한 번에 처리하려는 선택으로 보입니다. 환경 대응만 필요한 회사도 다른 표준을 같이 준비하는 쪽이 결과적으로 싸집니다.

  • ISO 45001 안전보건경영

    민간 → «공공 신규 진입»

    지자체·공사·공단이 잇따라 «처음» 받았습니다

    여섯 건 중 넷이 공공기관이고, 그중 둘은 보도에 「최초 인증」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한 지자체는 부적합 0건으로 최종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공공에서 안전보건 인증이 이미 있는 곳을 유지하는 단계가 아니라 새로 들어오는 단계라는 뜻입니다. 발주처가 먼저 갖추는 흐름이라면 협력업체 요구로 이어질 수 있는 자리입니다.

    지자체 45001 부적합 0건 최종 인증(새 창 열림), 도시공사 45001 최초인증 획득(새 창 열림)

  • 새로 눈에 띄는 인증

    이번 주 함께 등장한 표준

    ISO 13485 — 의료기기 품질

    9001과 ISO 13485(의료기기 품질경영)를 동시에 받은 사례가 나왔습니다. 13485는 의료기기·헬스케어 쪽에서 9001을 대체하거나 얹어 쓰는 표준입니다.

    제조업이라도 취급 품목이 인체에 닿으면 9001만으로는 거래처 요구를 못 맞추는 구간이 생깁니다.

이 페이지는 매주 일요일 밤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2026-08-09 기준)

  • 그 주 ISO 9001 · 14001 · 45001 관련 언론 보도를 AI 가 모읍니다.
  • 해설은 그 보도만을 근거로 씁니다. 기사 문장을 옮기지 않습니다.
  • 표준 개정처럼 근거가 필요한 이야기는 1차 출처가 있을 때만 싣습니다.

쓰고 올리는 과정에 사람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여기 실린 내용은 반드시 출처 원문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여기 언급된 인증 사례는 언론 보도를 모은 것이며, 본 사무소가 진행한 건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