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 ISO 9001 · 14001 · 45001
인증을 받으면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관급 입찰, 납품처 등록은 인증부터 봅니다. 받는 동안 회사 안 일하는 방식이 정리되고, 그것을 제삼자가 확인해 준 것이라 고객이 믿을 근거도 됩니다.
닫혀 있던 문이 열립니다
관급 입찰 · 납품처 등록
받고 나면 무엇이 달라집니까
사람이 바뀌어도 일이 이어지고, 고객에게 보여줄 근거가 생깁니다
인증을 받는 과정은 두 가지입니다. 일하는 순서를 문서로 정해 두는 것, 그리고 그대로 하고 있는지 인증기관이 와서 확인하는 것입니다.
일하는 방식이 문서로 남습니다
누가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하는지 적어 두고, 한 일은 기록으로 남깁니다. 지금 대표님과 오래 일한 직원 몇 분 머릿속에만 있는 것을 밖으로 꺼내 두는 일입니다.
인증기관이 와서 확인합니다
우리가 잘한다고 말하는 것과, 인증기관이 확인해 줬다고 보여드리는 것은 고객이 받아들이는 무게가 다릅니다. 고객의 담당자가 위에 보고할 근거가 됩니다.
먼저 사실부터
「ISO 받으면 가점 준다」는 절반만 맞는 말입니다
그렇게 말하는 곳이 많습니다. 저는 다르게 말씀드립니다. 공고마다 다릅니다.
지방자치단체 입찰 적격심사의 신인도 평가 항목은 이렇게 짜여 있습니다.
신인도 표준 평가 항목이 표에 있는가
- 고용창출있다
- 여성기업 · 장애인기업있다
- 지역업체있다
- 산업재해예방 활동 실적있다
- ISO 인증발주처가 따로 넣었을 때만
※ 표준 항목은 위 넷이 중심이고, ISO 는 그 자리에 «없다». 있는 공고도 분명히 있지만 그건 발주처가 개별 심사기준에 «따로 넣은» 경우다.
점수가 되는 경우는 분명히 있습니다. 다만 발주처가 개별 심사기준에 따로 넣었을 때입니다. 그래서 물으실 것은 「ISO 를 받으면 점수가 오르는가」가 아니라 「이 공고의 심사기준표에 그 항목이 있는가」 입니다.
규격
세 규격이 각각 다른 자리에서 쓰입니다
| 규격 | 무엇을 다루는가 | 쓰이는 자리 |
|---|---|---|
| ISO 9001 품질경영 | 제품·서비스 품질을 어떤 절차로 관리하는가 | 원청 협력사 등록 · 입찰 개별 심사기준 |
| ISO 14001 환경경영 | 배출·폐기물·민원을 어떻게 기록하고 조치하는가 | 행정 점검 · 주민 설명 · ESG 공급망 실사 |
| ISO 45001 안전보건 |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어떤 체계로 이행하는가 | 중대재해법 대응 근거 · 원청 안전 요건 |
환경 · 인허가
인증이 민원을 없애 주지는 않습니다
민원 발생을 막아 주지 않습니다. 점검 결과를 바꾸지도 않습니다. 법규를 어긴 사실이 있다면 인증이 있어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대신 배출·폐기물·민원을 어떤 절차로 기록하고 조치해 왔는지를 문서로 보여드릴 수 있게 합니다. 설명해야 하는 자리에서 말이 아니라 기록으로 답하게 되는 것입니다.
점검 나간 자리에서 가장 답답한 경우는 실제로 관리하고 있는데 보여줄 자료가 없는 회사였습니다. 기록이 정리돼 있으면 확인이 빨리 끝납니다.
여수·광양 산단 화학·제조
배출 기준 관리와 자가측정 기록이 상시 업무인 곳입니다.
폐기물 처리·재활용
반입·처리·반출 기록의 일관성을 정기 점검에서 봅니다.
아스콘·레미콘·석산
소음·분진 민원이 반복되어 조치 이력을 남길 체계가 필요합니다.
※ 인증 체계의 기록은 위 자리에서 활용되는 자료이며, 행정 처분·점검 결과·민원 처리 결과를 좌우하거나 법령 위반에 대한 책임을 줄이지는 않습니다.
안전보건
먼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ISO 45001 인증은 법적 처벌을 면제하지 않습니다.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체계적으로 이행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객관적 관리체계이고, 사고 조사에서 그 노력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됩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이보다 강하게 말씀드리는 곳이 있다면 한 번 더 확인해 보십시오. 대표님이 안전까지 직접 챙기고 계신 회사가 많습니다. 문서로 만들어 두면 사람에 의존하지 않게 됩니다.
2024.01.27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으로 확대 적용
83.7만 개소
확대 적용으로 새로 대상이 된 사업장
800만 명
해당 사업장의 종사자
50억 미만
건설업은 이 금액 미만 공사도 포함
- 1 고용노동부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2024. 1. 27.)」 안내. 수치는 확대 적용 시점의 발표 기준이며 이후 사업장 수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적용 여부와 법적 의무의 구체적 범위는 개별 사업장의 업종·규모·계약 형태에 따라 다릅니다. 법률 자문이 필요한 사안은 변호사·노무사의 판단을 받으셔야 합니다.
저희가 하는 일
진단부터 심사까지 저희가 맡습니다
대표님이 하실 일은 회사 상황을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문서 작성과 교육, 심사 대응은 저희 몫입니다.
01
진단
02
구축
03
실행
04
심사
단계마다 무엇이 나오고 비용이 어떻게 갈리는지는 진행 방식에 적어 뒀습니다.
통합 인증
따로 받으면 심사 일수가 그대로 더해집니다
여러 규격을 한 번에 받으면 중복되는 경영 프로세스만큼 인증기관이 심사 일수를 줄여 줍니다. 아래는 직원 11~15명 · 제조업 · 세 규격을 넣었을 때의 값입니다.
7.9MD
따로 받을 때
6.0MD
통합해서 받을 때
-25%
인증기관이 깎아 주는 비율
2~3개월
진단부터 인증서까지
- 1 IAF MD 5 기준. 규격 세 개 이상을 함께 받으면 심사 일수에 0.75 를 곱합니다 — 7.9 × 0.75 = 5.925 를 0.5 단위로 올림해 6.0 MD 입니다. 직원 수와 업종이 다르면 값도 달라집니다.
※ 같은 계산을 우리 회사 조건으로 돌려 보시려면 비용 진단에서 직원 수와 업종을 넣으시면 됩니다.
우리 회사는 얼마나 들까요
직원 수와 업종만 알려주시면 예상 구간을 1분 안에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