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한 제조기업 마당을 그린 이미지 — 오른쪽에 금속 지붕 생산동이 이어지고, 그 앞에 붙은 낮은 유리 사무동 안이 훤히 보입니다. 왼쪽은 나무가 늘어선 진입로이고 뒤로 산이 있습니다. 특정 회사의 사진이 아닙니다.

전남 지방행정 33년 · 전 함평군 부군수

임 만 규 경영전략 고문

인증, 마케팅을
한 곳에서

관청 입찰도, 큰 회사 납품처 등록도 인증서부터 봅니다. 그다음에는 회사 이름을 검색해 보고, 소개 자료를 달라고 합니다. 둘 중 하나만 없어도 거기서 이야기가 끝납니다. 저는 33년 동안 그 서류를 받아 보고 판단하던 자리에 있었습니다.

인증
ISO 9001 · 14001 · 45001
만드는 것
홈페이지 · 소개서 · 카탈로그 · 영상
지역
함평 · 광주 · 전남 전역

어디에 쓰이나

이럴 때 필요합니다

인증서와 회사 소개 자료가 실제로 쓰이는 자리입니다. 앞의 둘은 인증, 뒤의 둘은 마케팅입니다.

  • 군청·도청 입찰에 넣을 때

    인증에 점수를 주는 공고가 있습니다. 넣으실 공고가 그런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 큰 회사에 납품하려 할 때

    납품처 등록에는 인증과 안전 점수를 봅니다. 직접 나와서 보기도 합니다.

  • 고객이 우리를 찾아볼 때

    이름을 검색해 보고 소개서를 달라고 합니다. 나올 것이 없으면 거기서 끝납니다.

  • 우리가 고객을 찾아갈 때

    명함 한 장 드리고 나오면 그걸로 끝입니다. 두고 올 것이 있어야 합니다.

서비스

문이 둘입니다

저희가 두 문을 다 엽니다.

공공으로 들어가는 문

관급 입찰, 납품처 등록은 인증부터 봅니다. 제삼자가 확인해 준 것이라 고객이 믿을 근거가 됩니다.

고객이 들어오는 문

제품, 기술, 설비, 실적, 시험 결과, 인증. 이미 갖고 계신데 한자리에 정리돼 있지 않을 뿐입니다. 홈페이지가 그 첫 단추입니다.

일하는 방식

이미 갖고 계신 것부터 정리합니다

없는 것을 새로 만들기 전에, 회사에 이미 있는 것을 씁니다.

  • 관청이 먼저 보는 곳은 정해져 있습니다

    점검과 서류 심사에서 33년 동안 그 판단을 해 온 자리에 있었습니다. 처음 보는 서류가 아닙니다.

  • 대표님 공고를 같이 펴 봅니다

    어떤 항목에 몇 점을 주는지는 공고마다 다릅니다. 넣으실 그 공고를 먼저 폅니다.

  • 고객이 위에 보고할 근거를 만듭니다

    고객의 담당자는 혼자 정하지 못합니다. 무엇을 만드는지, 시험 결과와 인증은 무엇인지 한자리에 정리해 둡니다.

  • 한 번 정리하면 여러 곳에

    홈페이지에 쓴 것이 회사소개서·카탈로그·명함 뒷면이 됩니다.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고민별 안내

어디가 막혀 계십니까?

환경 민원과 점검이 부담입니다

민원과 점검에 어떻게 대응할지 절차를 정하고 기록을 남깁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이 부담입니다

안전을 누가 어떻게 챙길지 정해 두고, 그것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검색해도 우리 회사가 안 나옵니다

회사 이름을 검색했을 때 나올 화면부터 만듭니다.

제품을 설명할 자료가 없습니다

무엇을 만드는지, 왜 믿을 만한지 한자리에 정리합니다.

비용

정부가 얼마를 대 주는가

중소기업 혁신바우처는 매출 규모로 보조율이 갈립니다. 인구감소지역이면 여기서 한 단계 더 받습니다.

85%매출 3억 이하기본 보조율1
75%3억 ~ 10억기본 보조율1
65%10억 ~ 50억기본 보조율1
45%50억 ~ 140억기본 보조율1

비용이 부담이십니까

나머지를 회사가 부담합니다. 다만 선정은 보장되지 않습니다2 — 우리 회사가 되는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지원사업으로 받는 길
  • 1 기본 보조율은 매출 규모로 정해집니다 — 3억 이하 85% · 3~10억 75% · 10~50억 65% · 50~140억 45%. 2026년부터 인구감소지역 농어촌은 10~15%p 우대를 더 받습니다(전남은 16개 시군이 지정돼 있습니다). 출처: 정책브리핑, 행정안전부 인구감소지역 고시.
  • 2 선정은 심사기관이 정합니다. 이 사이트는 선정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우리 회사는 무엇부터 해야 합니까

통화 한 번이면 대개 방향이 잡힙니다. 자료를 준비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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